
가족과 관계
아이가 열날 때, 집에서 돌보기와 병원 갈 때
아이가 밤에 열이 나면 체온계의 숫자만 계속 보게 됩니다. 해열제를 더 줘야 할지, 아침까지 기다려도 될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보호자가 아이의 전체 상태와 관찰 내용을 정리하고, 필요한 도움을 찾도록 돕는 열 장의 안내서입니다. 열의 숫자 하나로 집에서 돌봄과 진료를 나누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박소정PDF 57쪽앞 5쪽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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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01
1장. 체온을 바르게 재요
02
2장. 바로 119를 부를 때
03
3장. 오늘 바로 진료받을 때
04
4장. 집에서 돌보기
05
5장. 하지 말아야 할 것
06
6장. 해열제를 줄 때
07
7장. 탈수 신호
08
8장. 열성 경련
09
9장. 밤과 휴일에 아플 때
10
10장. 열이 오래갈 때와 기록하기
목차의 앞부분을 소개합니다. 전체 구성은 PDF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