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과 관계
집을 비우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정리하려고 물건을 꺼냈다가 오히려 더 지치거나, 버릴지 말지 결정하지 못한 채 다시 넣어 둘 때가 있습니다. 『집을 비우면 마음이 가벼워진다』는 집을 정리하는 일을 물건의 수보다 쓰임과 생활의 조건으로 살피는 열 장의 안내서입니다. 한 번에 집 전체를 바꾸기보다 서랍 하나와 짧은 시간처럼 시작할 범위를 정합니다.
박소정PDF 51쪽앞 5쪽 미리보기
PDF 교정 원고 · 온라인 열람 서비스 · 종이책 별도
책 속으로
01
1장. 왜 집은 늘 어질러질까
02
2장. 정리는 버리기가 아니라 고르기
03
3장. 15분, 서랍 하나부터
04
4장. 옷장: 입는 옷만 남기기
05
5장. 부엌: 손이 가는 자리 만들기
06
6장. 서류와 사진: 남길 것과 없앨 것
07
7장. 버리기 어려운 물건들
08
8장. 가족과 함께 정리하기
09
9장. 제대로 내보내는 법
10
10장. 다시 어질러지지 않게
목차의 앞부분을 소개합니다. 전체 구성은 PDF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