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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뒤에 남은 사람에게 표지
마음과 관계

잃은 뒤에 남은 사람에게

상실 뒤에는 같은 말도 어떤 날은 위로가 되고 어떤 날은 읽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잃은 뒤에 남은 사람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뒤의 생활과 마음을 살피는 편지 열두 통입니다. 슬픔이 지나가는 순서나 다시 괜찮아져야 할 날짜를 정하지 않고, 지금 읽을 수 있는 편지부터 펼칠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박소정PDF 81쪽앞 8쪽 미리보기

PDF 교정 원고 · 온라인 열람 서비스 · 종이책 별도

책 속으로

01

첫 번째 편지.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02

두 번째 편지. 슬픔에는 정해진 순서가 없어요

03

세 번째 편지. 몸도 함께 아파요

04

네 번째 편지. 큰 결정은 잠시 미뤄요

05

다섯 번째 편지.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돼요

06

여섯 번째 편지. 남은 미안함에게

07

일곱 번째 편지. 화가 나는 것도 자연스러워요

08

여덟 번째 편지. 기념일이 다가올 때

09

아홉 번째 편지. 다시 웃어도 괜찮아요

10

열 번째 편지. 그 사람을 기억하는 방법

11

열한 번째 편지. 슬픔이 너무 오래 무거울 때

12

열두 번째 편지. 곁에 있는 사람에게

목차의 앞부분을 소개합니다. 전체 구성은 PDF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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