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지혜
반려동물을 떠나보낼 때
함께 살던 반려동물의 상태가 나빠지면 더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는지 계속 묻게 됩니다. 이별을 준비할 틈 없이 사망을 맞으면 어디에 연락해야 할지도 막막합니다. 이 책은 마지막 돌봄과 사망 뒤의 절차, 남은 보호자의 마음을 열 장에 나누어 담았습니다. 치료나 마지막 결정을 대신 내리기보다 수의사와 확인할 질문을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박소정PDF 51쪽앞 5쪽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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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01
1장. 마지막이 가까워졌다는 신호
02
2장. 수의사와 마지막 결정 상의하기
03
3장. 작별을 준비하기
04
4장. 땅에 묻으면 안 되는 이유
05
5장. 동물병원에서 떠났을 때
06
6장. 집에서 떠났을 때
07
7장. 허가받은 동물장묘업체 고르기
08
8장. 동물등록 신고, 30일 안에
09
9장. 펫로스, 슬픔은 자연스러워요
10
10장. 도움받기와 기억하기
목차의 앞부분을 소개합니다. 전체 구성은 PDF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