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지혜
기후를 위한 생활, 미안해하지 말고 하나씩
쓰레기 하나를 버릴 때마다 검색해야 하거나, 환경 뉴스에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합니다. 모든 습관을 한 번에 바꾸려 하면 오래 이어 가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생활에서 가능한 한 가지를 골라 확인하고 다시 시도하는 열 장의 안내서입니다. 개인의 선택이 기후 문제 전체를 해결한다고 말하지 않으며, 죄책감보다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을 살핍니다.
박소정PDF 55쪽앞 5쪽 미리보기
PDF 교정 원고 · 온라인 열람 서비스 · 종이책 별도
책 속으로
01
1장. 미안함 말고 습관 하나
02
2장. 분리배출, 품목마다 방법이 있다
03
3장. 헷갈리는 페트병, 비닐, 스티로폼, 캔
04
4장. 음식물 쓰레기는 장보기에서 줄인다
05
5장. 일회용품 대신 내 컵, 내 그릇
06
6장.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07
7장. 집에서 새는 에너지 막기
08
8장. 전기·수도·가스를 줄이면 받는 포인트
09
9장. 걷고, 타고, 덜 몰기
10
10장. 오래 이어 가는 법
목차의 앞부분을 소개합니다. 전체 구성은 PDF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