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지혜
층간소음, 기록부터 조정까지
밤마다 소리가 들리면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누구에게 말해야 하는지부터 답답합니다. 감정이 앞서 직접 찾아가거나 맞대응하면 상황을 설명할 기록이 남지 않기도 합니다. 이 책은 공동주택에서 소음으로 불편을 겪는 사람이 사실을 기록하고 관리 주체와 공식 상담을 찾는 과정을 열 장으로 설명합니다. 조정을 신청하면 갈등이 반드시 끝난다는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박소정PDF 51쪽앞 5쪽 미리보기
PDF 교정 원고 · 온라인 열람 서비스 · 종이책 별도
책 속으로
01
1장. 어디까지가 층간소음일까
02
2장. 법이 정한 낮과 밤의 기준
03
3장. 찾아가기 전에 기록부터
04
4장. 관리사무소에 알리기
05
5장. 층간소음관리위원회
06
6장.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07
7장. 소음 측정 받기
08
8장. 분쟁조정 신청하기
09
9장. 보복소음은 안 돼요
10
10장. 우리 집도 누군가의 위층
목차의 앞부분을 소개합니다. 전체 구성은 PDF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