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지혜
유언장, 법이 인정하는 방식으로 남기기
가족에게 말해 둔 뜻이나 컴퓨터로 적은 메모가 그대로 법적 유언이 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내용이 분명해도 형식과 작성 과정에서 확인할 일이 남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뜻을 남기려는 사람이 유언의 법정 다섯 방식과 실제 준비를 살펴보는 열 장의 안내서입니다. 완성된 양식을 따라 쓰면 누구나 유효한 유언을 만들 수 있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박소정PDF 51쪽앞 5쪽 미리보기
PDF 교정 원고 · 온라인 열람 서비스 · 종이책 별도
책 속으로
01
1장. 말로 한 유언은 왜 효력이 없을까
02
2장. 유언의 다섯 가지 방식
03
3장. 자필증서 유언
04
4장. 녹음 유언
05
5장. 공정증서 유언
06
6장. 비밀증서 유언과 구수증서 유언
07
7장. 증인이 될 수 없는 사람
08
8장. 유류분, 가족에게 남는 몫
09
9장. 유언이 무효가 되는 흔한 실수
10
10장. 고치고, 보관하고, 알리기
목차의 앞부분을 소개합니다. 전체 구성은 PDF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