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북.
← 전체 도서
오늘 밤은 푹 자고 싶다 표지
일상의 지혜

오늘 밤은 푹 자고 싶다

잠들기 위해 애쓸수록 시계가 더 자주 보이고, 아침에는 얼마나 잤는지조차 헷갈릴 수 있습니다. 『오늘 밤은 푹 자고 싶다』는 잠과 생활 조건을 하루 한 가지씩 살펴보는 2주 수면 프로그램입니다. 침대에 있던 시간과 실제로 잔 시간, 낮의 졸림을 구분해 기록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박소정PDF 51쪽앞 5쪽 미리보기

PDF 교정 원고 · 온라인 열람 서비스 · 종이책 별도

책 속으로

01

1일째 - 잠을 적어 보기

02

2일째 - 일어나는 시간을 하나로

03

3일째 - 아침 빛과 만나기

04

4일째 - 내 잠에 맞춰 커피 시간 정하기

05

5일째 - 술은 잠의 친구가 아니에요

06

6일째 - 침대는 잠자는 곳

07

7일째 - 첫 주 돌아보기

08

8일째 - 침대에서 깨어 있는 시간 살펴보기

09

9일째 - 20분 규칙

10

10일째 - 걱정은 낮에 미리 꺼내기

11

11일째 - 저녁 빛 줄이기

12

12일째 - 방을 시원하고 어둡고 조용하게

목차의 앞부분을 소개합니다. 전체 구성은 PDF에서 확인하세요.

이 책을 포함한 88권을, 월 1,990원부터.

12개월 이용권은 월 환산 1,592원 · 총 19,104원

이용권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