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지혜
오늘 밤은 푹 자고 싶다
잠들기 위해 애쓸수록 시계가 더 자주 보이고, 아침에는 얼마나 잤는지조차 헷갈릴 수 있습니다. 『오늘 밤은 푹 자고 싶다』는 잠과 생활 조건을 하루 한 가지씩 살펴보는 2주 수면 프로그램입니다. 침대에 있던 시간과 실제로 잔 시간, 낮의 졸림을 구분해 기록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박소정PDF 51쪽앞 5쪽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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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01
1일째 - 잠을 적어 보기
02
2일째 - 일어나는 시간을 하나로
03
3일째 - 아침 빛과 만나기
04
4일째 - 내 잠에 맞춰 커피 시간 정하기
05
5일째 - 술은 잠의 친구가 아니에요
06
6일째 - 침대는 잠자는 곳
07
7일째 - 첫 주 돌아보기
08
8일째 - 침대에서 깨어 있는 시간 살펴보기
09
9일째 - 20분 규칙
10
10일째 - 걱정은 낮에 미리 꺼내기
11
11일째 - 저녁 빛 줄이기
12
12일째 - 방을 시원하고 어둡고 조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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